생활 꿀팁!!/내돈내산(사용후기)

일렉트로룩스 파워 미니믹서기•미니블렌더(E7CB1-80SM) -내돈내산

랄라붕 2022. 3. 15.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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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도 이쁘고!
얼음 갈리고!!
칼날 분리되고!!!
간단한 세척까지!!!!
6개월 실 사용후기!!



믹서기 본체와 텀블러 2개의 구성으로
깔끔한 구성이에요.
저희집은 주로 얼린 과일을 갈아
과일쥬스를 해먹고 있어요.

만약 김장을 하시거나
이외 고추가루를 갈으시는
대살림 주부님과는 맞지 않을 후기 일수 있어요.

이 제품을 선택하면서
실용성과 편리한세척 그리고 디자인
요 세부분을 나름 만족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그중 디자인면에서 심플하고 간단한 조작 버튼이라
작동법이 아주 쉽답니다.
얼음분쇄 버튼과 스무디 버튼은 짝꿍인데
요부분은 아래에 사용후기를 자세히 남겨볼께요.

1과2의 그리고 pulse버튼으로
입자의 굵기를 선택 믹서 할수 있어요.
2번이 더 곱게 갈아줍니다.


전원 버튼은 옆 부분에 따로 있어요.
전원을 켜면
조작버튼에 예쁘게 불이 들이와요.



용기의 재질은 뜨거운 재료에도 강한
BPA-free트라이탄 이에요.
가족의 건강을 생각해
유리 용기 구매를 고민했었지만
무겁고 깨질 염려가 있어
고민하던 중에
주로 아이들 젖병 소재인 트라이탄 이라
안심하고 사용중이에요.

그리고 정말 좋았던 점!!
눈금이 표시 되어 있어 좋아요.
따로 계량컵이 필요 없으니
설겆이 거리가 줄잖아요~~ㅎㅎ



조립할때도 세심하게 화살표 표시가 되어있어
요 부분만 맞추어 주면 되지요~


이 부분이 정말 히트 에요!!
아무리 좋은 제품도
세척이 어렵거나 녹이 나면 사용하기 어렵잖아요.
칼날을 맞추는 하부 부분인데
이전 타사제품은
저 곳이 떠 있다고 해야하나?
조립한 부분이 노출 되었다고 해야하나?
믹서기 써보시는 주부 시라면
제 말이 뭔말 인지 아시겠죠?

여튼 그 부분이 자꾸 때가 끼고
녹이 슬어 이쑤시개와 물티슈로 닦아 주어도
녹이 나는걸 막을수 없었는데
이 블렌더는 보시다시피 막혀있잖아요.
너~~무 깔끔하게 막혀 있어서
이전과는 다르게 정말 관리가 편한 제품이구나~
싶은 맘으로 사용중입니다.




용기 뚜껑이에요.
하얀 큰 뚜껑도 열리지만
요렇게 작은 뚜껑도 열립니다.
뚜껑이 열리고 닫는 방법이 좀 안습이에요.
큰 뚜껑은 뻑뻑해서 음식물이 있을경우
좀 조심히 열어 주셔야
낭패를 안 보실거에요.
나름 꽉 닫혀서 좋기는 하나
요 부분이 쬠 아쉽긴 해요.

그리고 저 작은 뚜껑을 열면 구멍이 작아
전 사용한적이 없다지요.
처음부터 기냥 다 때려 넣어줘버려서!!ㅎㅎ




얼음은 슬러시 얼음처럼 정말 잘 갈려요.
여태 미니 블렌더 사용해본 중 쵝오!!

그런데 얼음을 갈아주고
얼음 버튼 옆에 스무디 버튼을 눌러
한번 믹스 해줬어야 했는데
스무디 버튼을 패쓰 하고 컵에 따르다가
스무디 같이 갈린 얼음이 뭉탱이로 툭!


얼음 갈아주신 다음
꼭 스무디 버튼으로 한번 더 믹스 해주시는거
잊지 마셔요~~~😁😁



아침에 아이들과 함께 마실려고
냉동 시켜둔 딸기와 바나나를
용기에 담아줬어요.
과일이 녹기를 기다릴 시간이 없어
약간 따뜻한 물을 넣거 갈아주었어요.


소음은 아주 큽니다.
쎄면 커야쥬!!
저처럼 아이들 깨우실 때 갈아주셔야지
저녁에 아이들 재우고 하심
절대 아니될 소음이에요.


색이 참 곱지요??

달달하라고 스테비아 좀 첨가해주니
맛있는 딸기바나나 쥬스가 완성 되었어요.

양이 넉넉해 텀블러에도 담아두었어요.
은근히 실용적인 텀블러에요.
텀블러와 칼날이 조립 가능해
텀블러에 직접 믹서도 가능해요.

정말 정말 실용적입니다.
(내돈내산인데 이 말을 반복하게 되네요)

세척 후 다 분리된 모습이에요.
이렇게 다 분리하고
손으로 뽀득뽀득 씻을 수 있으니
고장만 안난다면 천년만년 쓰고 픕니다.
일렉트로룩스 수리센터가 예전 보다는 늘어났고
소형 가전이라 택배도 가능하니
고장나면 수리 해서 쓰죠~~ 뭐!!
수리 기간이 1년 이라 짧은 감이 있어
아쉽기는 하지만
가성비 성능 넘 좋아
10점 만점에 10점 주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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